나이는 48 입니다.
이름은 김승일입니다.
어릴때 야구하는게 꿈이였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했습니다.
지금보다 더 나이가 들면 못할듯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
야간일을 하고 있어서 또 아이가 이제 5살이라서 고정으로는 못하더라도 야구를 해보고 싶습니다.
테니스공이지만 어릴때 남들보단 많이? 던지고 놀고 그랬습니다.
가능하다면 투수를 해보고 싶습니다.
부천쪽으면 좋겠습니다~
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^^